상단여백
기사 (전체 2,236건)
美 대통령의 아내였고, 부인이였던 바버라 부시 향년 92세 별세
미국의 제 41대 대통령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어머니인 바버라 부시 여사가 향년 92세의 ...
송은수 기자  |  2018-04-18 16:17
라인
보라카이, 예전 모습 찾기위해 26일부터 6개월간 공식 폐쇄
필리핀 당국이 오는 26일 유명 휴양지 보라카이를 폐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미국 CNN방송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송은수 기자  |  2018-04-18 14:57
라인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 호텔 CEO와 5월 세 번째 결혼
배우 리차드 기어(68)가 세 번째 결혼 소식을 전했다.스페인 매체 ABC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가 33살 연...
송은수 기자  |  2018-04-18 14:32
라인
美 교도소, 흉기 난무한 폭력사태로 7명 사망, 17명 부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최고보안급 교도소에서 수감자들 사이에 폭력사태로 7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쳤다.AP통신 등 미 언론은 주 사...
송은수 기자  |  2018-04-17 17:02
라인
中 국내선 항공기, 정신질환자의 승무원 인질극에 비상착륙
중국 국내선 항공기 기내에서 남성 승객이 만년필로 위협하며 난동을 부려 비상 착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CCTV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송은수 기자  |  2018-04-16 16:00
라인
바버라 부시, 건강악화로 의학치료 중단...자택행
미국의 제 41대 대통령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어머니인 바버라 부시 여사(92)의 건강이 ...
송은수 기자  |  2018-04-16 15:19
라인
美 스타벅스 CEO, 흑인남성 체포 '인종차별' 논란에 사과
케빈 존슨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의 스타벅스 매장 내에서 부당하게 체포된 흑인 2명에 대해 사과했다...
송은수 기자  |  2018-04-16 14:53
라인
미국 살모넬라균 오염 계란 2억여개 리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있는 계란 2억여개를 회수했다.CNN과 워싱턴포스트 등은 15...
송은수 기자  |  2018-04-16 14:33
라인
유니세프, IS와 맞먹는 '보코하람'...5년간 어린이 1천여명 납치
나이지리아의 극단주의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2013년 이후 5년 간 10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납치한 것으로 나타났다.유엔아동기금(유니...
송은수 기자  |  2018-04-13 16:52
라인
인도 타지마할, 시속 130km 강풍에 첨탑 파손 '복구 가능'
인도 북부 아그라에 있는 세계적인 명소 타지마할의 첨탑 2곳이 강력한 폭풍으로 무너지고 출입구가 파손됐다.인도 일간지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송은수 기자  |  2018-04-13 16:05
라인
美 연구진 "음주 권고량 기준 느슨"...5잔이면 6개월 수명 단축
세계적인 선진국들이 제시한 '음주 권고량 기준'이 너무 느슨하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가 발표됐다.AP, AFP통신 등은...
송은수 기자  |  2018-04-13 14:44
라인
아제르바이잔, 알리예프 대통령 이변없이 4연임 성공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선거에서 일함 알리예프 현 대통령이 압도적으로 차이로 당선되며 4연임에 성공했다. 아제르바이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
송은수 기자  |  2018-04-12 17:53
라인
일본 경찰, 19세 동료가 쏜 권총에 맞아 사망
일본에서 근무중이던 경찰관이 동료를 권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2일 NHK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경 시가(滋賀...
송은수 기자  |  2018-04-12 17:20
라인
엠네스티, 전 세계 사형집행 4% 감소...중국,북한 제외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사형집행 및 선고가 크게 감소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국제엠네스티가 발표한 '2017 연례 사형보고서'...
송은수 기자  |  2018-04-12 17:04
라인
프란치스코 교황, 성추행 옹호 발언 "부끄럽고, 고통스럽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성년자 성추행을 은폐한 칠레 주교 논란에 대한 상황 판단에 "중대한 오류가 있었다"며 사과했다.12일(현지시간) A...
송은수 기자  |  2018-04-12 15:41
라인
알제리 군용기 추락, '원인불명, 생존자 없어'
북아프리카 알제리에서 200명 가량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군용기가 추락했다.중동매체 알자지라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송은수 기자  |  2018-04-11 18:08
라인
'무장 괴한 담 폭파' 브라질 집단탈옥 총격 사건...진압 과정서 20여명 사망
브라질 북부의 파라 주에 있는 교도소에서 10일(현지시간) 집단 탈옥을 시도하는 재소자들과 경찰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20여명이 총에 맞...
송은수 기자  |  2018-04-11 17:48
라인
영국 해리 왕자 결혼식, '시민의 행사' 정치인은 마음으로만!
영국의 해리 왕자와 약혼녀 메간 마클 커플이 오는 5월19일 윈저성에서 열리는 자신들의 결혼식에 정치인들을 모두 초대하지 않겠다는 의사...
송은수 기자  |  2018-04-11 16:46
라인
인도네시아, 유독성 불법 밀주 사망자 계속 증가
인도네시아가 모기퇴치제, 진통제 등으로 불법 제조된 밀주를 마시고 숨진 사람이 4월 들어서만 100명을 넘어섰다.AFP통신에 따르면 지...
송은수 기자  |  2018-04-11 16:07
라인
마크롱 "시리아 응징, 수일 내로 결정한다"...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동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며칠 내로 미국·영국과 함께 시리아의 화학무기 공격 의혹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마...
송은수 기자  |  2018-04-11 15:3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