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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며느리 서랍과 옷장 뒤져본다” 충격 발언! ‘며느리 반응은?’

전원주

[월드투데이] 전원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좋은 아침'에서 전원주가 아들 내외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가 갑작스럽게 아들 내외의 집을 찾아오자 며느리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원주는 집에 도착해 집안 곳곳을 살펴보며 냉장고, 옷장, 서랍 등 모든 곳을 뒤져봐 며느리를 당혹케 했다.

전원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욕먹을 소리지만 서랍도 뒤져보고 옷장도 열어보고 한다. 아직 아끼는 게 익숙하지 않다. 우리 아들들이 돈을 버는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 며느리들은 모를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원주의 며느리는 "너무 하신 거 아닌가. 그 정도도 없는 여자가 어딨나. 나는 기초적인 것밖에 없는데. 더 이상 뭘 어떻게 줄여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또 이날 며느리 김 씨는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신 어머니가 오늘은 10원도 안 썼다며 자랑을 하신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전원주는 "65세부터 지하철 무임 승차를 할 수 있다"며 "운이 좋은 날은 TV 잘 보고 있다고 음식을 공짜로 주기도 한다"며 자린고비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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