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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갑자기 팔에 문신 도배한 이유…‘헉’ 알고보니 ‘충격’

석현준

   
 

[월드투데이] 석현준이 시즌 11번째 득점에 성공한 가운데, 그의 팔에 새겨진 문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래퍼 주석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석현준 선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석현준은 해맑은 미소를 지은 채 주석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석현준의 양팔에 화려한 문신이 공개돼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석현준의 문신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분명 지난해 7월에만 해도 석현준의 팔이 깨끗했는데, 현재 구단으로 이적하면서 문신을 한 것 같다"고 추측을 하기도 했다.

한편 석현준은 3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각) 비토리아 홈구장 도 본핌에서 열린 포르투갈 프리메아라리가 15라운도 스포르팅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팀의 선제골을 넣었다.

이로써 시즌 11번째 골(리그 9골)을 기록한 석현준은 올 시즌 리그, 컵 대회 포함 11골 7도움을 올렸다.

이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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