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불후의 명곡 ‘여신’ 특별한 존재감으로 男心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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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불후의 명곡 ‘여신’ 특별한 존재감으로 男心 ‘환호’
  • 김복희 기자
  • 승인 2016.04.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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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 불후의 명곡 ‘여신’ 특별한 존재감으로 男心 ‘환호’

[월드투데이 김복희 기자]

23일 KBS '불후의 명곡‘서 가수 린이 불후의명곡 여신으로 등장 화제다. 가수 린하면 믿고 듣는 명품 보컬리스트로 국내 가요계를 여심으로 평정한 천상의 음색이 압권인 가수이다.

이날 린이 부른 장사익 선생의 노래 ‘찔레꽃’은 또 한 번 관객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특히 남심을 모두 뺏은 그녀의 특별한 존재감이 불후의 명곡이 끝난 이후 화제다.

불후의 명곡서 성숙된 여성의 미를 선보이는 가수 린(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쳐)
가수 린은 2000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실력파 여성 보컬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가수이며 2000년 현재의 사용하는 린(Lyn)이란 이름이 아닌 본명 이세진이란 이름으로 1집 "My First Confession"로 연예계 데뷔를 했다.

예명을 린(Lyn)을 바뀌고 2002년 발매한 1집 ‘Have You Ever Had Heart Broken?’가 인기를 얻으면서 린의 존재감이 팬들의 가슴에 각인이 되었고 어느새 린(Lyn)은 가수 활동 15년정도 되었지만 현재까지도 꾸준히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가수 린(Lyn)이 주목을 받는 것은 노래를 부를 때 넓은 대역으로 부르기 보다는 중역대 위주로 절제하면서 부르는 곡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역대에서 자신이 낼 수 있는 테크닉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노래에 감성을 담아 부른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음악전문가들이 평하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하고 질리지 않는게 중역대의 소리”라고 말하고 있기에 린의 인기는 여전히 계속 쾌속 행진중이다.

이러한 린이 23일 꽃미남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꾸민 장사익-찔레꽃은 봄의 애찬을 노래하는 서정적인 면과 절절한 한이 서린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였기에 오랫동안 불후의 명곡을 시청한 팬들의 귀속에 여운을 남긴채 계속 울리고 있다.
 

 

김복희 기자    bhkim@iworld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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