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테니스 조코비치, 세계랭킹 1위의 위엄 ‘26억 상금’…‘세계랭킹 엿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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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테니스 조코비치, 세계랭킹 1위의 위엄 ‘26억 상금’…‘세계랭킹 엿보니’
  • 김경은 기자
  • 승인 2016.06.06 0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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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테니스 조코비치

[월드투데이 김경은기자]

세르비아의 노바크 조코비치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승기를 거머쥐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테니스 선수 조코비치는 이번 우승으로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한 번씩 우승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승에서 조코비치는 세계랭킹 2위인 앤디 머레이를 약 3시간 정도의 접전 끝에 3대1로 물리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코비치는 이번 우승으로 200만 유로, 한화로 약 26억 4천만 원을 가져가게 되었다.

이에 테니스 세계랭킹 순위도 누리꾼들의 관심사가 되었다.

세계 랭킹 1위는 두말할 것도 없이 조코비치다. 2위는 조코비치와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앤디 머레이, 3위는 전세계 테니스인들이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꼽고 있는 로저 페더러, 4위는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 5위는 클레이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라파엘 나달이 차지했다.

현재 세계랭킹 5위 안에 든 선수 중 조코비치처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선수는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 뿐이다.
 

김경은 기자    kyoonee411@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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