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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신2 엄상미 란제리 화보...볼륨감에 부서질듯

음악의신2 엄상미 란제리 화보...볼륨감에 부서질듯

[월드투데이 정새무기자]

'음악의 신2' 이상민과 탁재훈이 '글래머 모델' 엄상미와의 촬영에 므흣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6월 9일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이상민과 탁재훈이 한 남성잡지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20대 남성들이 꿈꾸는 미중년의 표본이자 스타일 워너비인 나와 재훈 형을 표지 모델로 선택한 걸 보면 매거진의 주 타깃층인 젊은 남심을 제대로 파악한 것 같다"며 화보 촬영 전 심경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2012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 출신의 엄상미와 함께 촬영을 하게 됐고, 그녀의 섹시한 의상을 보고 침을 꿀꺽 삼켰다.

   
▲ 온라인커뮤니티

이상민은 "이건 안 돼. 이건 너무 센데?"라고 했고, 탁재훈은 "우리가 안경을 썼으니까 망정이지"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탁재훈은 "지금까지 했던 촬영 중에 가장 퀄리티가 있던 촬영이었다. 시간이 훌쩍 갔다. 자주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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