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조용히 한다더니..주례, 사회, 축가..‘어마어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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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 조용히 한다더니..주례, 사회, 축가..‘어마어마해’
  • 김경민 기자
  • 승인 2016.09.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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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데이]혼성듀오 철이와미애로 유명한 가수 신철이 결혼 결혼 소식을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10월 10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신철(53)이 연하 방송 작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함께 일을 하다 인연을 맺은 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식으로 사귄 지는 1년이 채 안됐지만 배려심이 참 깊은 사람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확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례는 김성환, 사회는 이휘재, 축가는 성악가 김동규가 맡았다고 한다.

 

김경민 기자    sib8ki1@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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