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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최악의 노 팬티 소동
   
▲ 미국 배우 카트리나 보우든

[월드투데이 = 손정연 기자]

미국 할리우드 대표 미녀 배우인 카트리나 보우든(25)이 최악의 노출 사고를 냈다.

보우든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행사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리다가 속옷을 입지 않은 모습을 언론에 노출하고 말았다. 보우든은 미국 인기 법정드라마 로앤오더(law&order)로 데뷔했으며 유명 시트콤 ‘30rock’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아메리칸 파이:19금 동창회’, ‘피라냐 3DD’ 등 영화에도 출연했다.
한편 보우든은 지난해 맥심 화보 표지를 장식하는 등 할리우드 대표 미녀 배우로 알려져 있다. 
 
   
▲ 노팬티 차림의 카트리나 보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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