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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딸 유수진.부인 한경혜 교수, 미모와 '어마어마한 스펙'
   

유시민이 주목받으면서 그의 부인 한경혜교수와 더불어 딸 유수진까지 명품집안이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한경혜교수는 인하대와 순천향대 '교수'로 알려져 있으며, 1962. 제주시 삼도1동 출생으로 서울대 수학교육과졸업해 유시민과 결혼 했다고 한다.

독일 마인츠 요하네스구텐베르크대학 (석사)(박사)까지 어마어마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그의 딸 유수진씨는 2012년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장직을 맡을 만큼 인재로 알려져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유수진씨는 회장직 당시 그는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 홈페이지에 '사회대 학생회장 사퇴 의사를 밝히고 권한 대행 선출을 요청하는 글'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유수진은 당시 "사회대 학생회칙이 규정한 '성폭력 2차 가해'에 해당하는 행위를 했지만 이에 대해 사과하고 시정할 의사가 없어 학생회장으로서 직무에 맞는 책임을 다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에 따르면 여학생 A씨는 지난해 3월 '대화할 때 담배를 피우며 남성성을 과시해 여성인 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발언권을 침해했다'며 남학생 B씨를 성폭력 가해자로 사회대 학생회에 신고했다고 한다.

학생회장이던 유수진씨는 남학생 B씨의 행위가 성폭력이 아니라고 판단, 신고를 반려했다. A씨와 주변인은 유씨를 "성폭력 2차 가해자"라고 비난했다. 이로 인해 유 씨는 심각한 우울증과 거식·폭식증 등 신체적,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에서는 손석희 앵커의 사회로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이 '기억이 안 난다'는 한심한 소리를 하고 있다"며 "그날 시골에서 밭 갈던 할머니들도 당시 일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대해 소명하지 못하면 직무 태만으로밖에 볼 수 없다"며 "어떤 공무원이 평일인 수요일에 일이 생겼는데 출근도 안하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집에서 전화 받으면 그걸 용납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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