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X 탄생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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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X 탄생 임박?’
  • 정다미 기자
  • 승인 2017.01.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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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X 탄생 임박?’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올해 안에 삼성전자에서 폴더블 스마드폰을 출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올해 삼성전자에서 세계 첫 폴더블 폰을 상용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SA는 “삼성전자가 수년간 폴더블 개념을 소개했다”며 “비용과 부품 문제로 아직 상용화에 이르지 못했던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 특허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 모바일은 삼성전자가 미국 특허청에 등록한 폴더블 폰의 디자인 이미지를 소개했다.

또한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GSM아레나는 삼성전자가 ‘SM-X9000’, ‘SM-X9050’ 등의 모델명으로 폴더블 폰을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삼성전자가 ‘갤럭시X’ 브랜드로 첫 폴더블 폰을 공개할 것이라 추측했다.

한편, SA는 폴더블 디스블레이 시장은 올해 270만 대, 내년 1890만 대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 전망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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