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원난성 규모 5.1지진 발생 ‘진원 깊이 비교적 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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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원난성 규모 5.1지진 발생 ‘진원 깊이 비교적 얕아’
  • 정다미 기자
  • 승인 2017.03.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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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원난성서 규모 5.1지진 발생

인명·재산 피해 보고 없어

 

중국 지진대망센터(CENC)가 27일(현지시간) 오전 7시 55분 중국 남부 원난성에서 규모 5.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북위 256.89도 동경 99.80도로 진앙 깊이가 12킬로미터로 비교적 얕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대망센터는 원난성 양비현 시내에서 26km, 다리 자치주 중심에서 53km, 쿤밍으로부터 504km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시작됐다며 인명,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지진 진앙지 반경 200킬로미터 지역에서 지난 5년간 진도 3.0 이상의 지진이 84차례 발생한 바 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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