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마리오 아울렛 홍성열은 누구? "박 전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거주하던 서울 삼성동 자택의 매입자가 마리오아울렛의 홍성열회장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63)이 67억5000만원에 삼성동 자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 회장은 매입한 배경에 대해 "제가 강남에 집이나 땅이 하나도 없어서 알아보던 중에 부동산에 아는 사람을 통해서 삼성동 자택이 매물로 나온 걸 알게 됐다"며 "처음에는 조금 부담됐지만 집사람도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해서 매입했다"고 말했다.

특히 "값이 싸게 나오고 위치가 좋아서 삼성동 자택을 사게 됐다"고 밝혔다.

홍회장은 박 전 대통령과의 인연 등에 대해선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고 그런 건 전혀 없다"고 했다.

특히 "박 전 대통령 측이나 친박계 의원 측과의 접촉도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홍 회장은 1980년 마리오상사를 설립한 뒤 2001년 마리오아울렛을 오픈하며 의류·판매업 등으로 국내 최대급 아울렛으로 성장시켰다.

<저작권자 © 월드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