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인천시 사회적기업 합동 워크숍 을왕리에서 개최

인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사)시민과대안연구소 인천시 사회적기업 합동 워크숍 공동 개최.

사회적기업협의회 윤성구 회장, 통합지원기관 시민과대안연구소 박인규 소장을 비롯하여 인천시 사회적기업 관계자가 다수 참여. 

 

인천시 사회적기업 합동 워크숍이 오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인천시 중구 을왕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윤성구 회장, 통합지원기관 시민과대안연구소 박인규 소장을 비롯하여 인천시 사회적기업 관계자가 다수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 사회적기업간 단합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인천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인 시민과대안연구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으로는 영종도 백운산 등반, 협의회의 발전과 신년 사업 추진 방향, 내부 단합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그밖에 가든 바비큐 파티 및 회원 교류 간담회, 윷놀이와 단체 대항전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 또는 인천시 통합지원기관 시민과대안연구소, 사회적기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취재본부 김효진기자.

<저작권자 © 월드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효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