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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국회의원,왜 나만 갖고...“불가피한 일이었다”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경 경비함을 타고 1박 2일 일정으로 독도를 다녀온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경 경비함이 '국민안전 공감 캠프' 참가자 80여 명을 태우고 1박 2일 일정으로 독도를 탐방했다고 한다.

YTN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해경 휴일에 독도를 나섰고, 해경은 참가자들에게 침실을 내주고 쪽잠을 잤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행사에 참석했던 양승조 의원은 선상 인사말, 감사패 수여 등이 선상에서 치러지기 위해 “불가피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민간단체 지원 및 공식 협조요청이 가능하기에 법적 문제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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