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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 보라카이서 스파사업…'연하 남편과 이혼한 이유보니?'
▲ 불타는청춘 임성은/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보라카이에서 스파사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연하 남편과 이혼하게 된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정유석, 김광규, 김도균이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파사업을 하고 있는 영턱스클럽 임성은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7월 임성은은 '불타는 청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최근 임성은은 결혼 생활 10년 만에 6살 연하 남편과 이혼했다. 임성은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행복을 위해 지난해 어려운 결정을 했다"며 이혼 사실을 전했다.

임성은은 "지난 몇 년간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삶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실감하며 갈라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리조트와 스파 사업에 성공했다. '불타는 청춘' 방송에서 공개된 고급스러운 해변 저택으로 창밖으로 파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침실에 있는 당구대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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