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바람부는 날에 가고 싶은곳…봉화 흙집·홍천 야생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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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바람부는 날에 가고 싶은곳…봉화 흙집·홍천 야생화 천국
  • 송은수 기자
  • 승인 2017.09.11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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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409편은 봉화 흙집과 홍천 야생화 천국에서 세찬 바람 불어도, 험한 물결 일어도 오롯이 갈 길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한국기행’에서 봉화 흙집과 홍천 야생화 천국의 세찬 바람 불어도, 험한 물결 일어도 오롯이 갈 길 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 409편은 ‘바람의 언덕-1부. 어서오세요’ 편으로 경상북도 봉화 깊숙한 산골짜기에 세 남매를 키우며 살고 있는 박진우, 김은경 씨 부부와 강원도 홍천에서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아내 용금옥 씨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바람은 다니지 못하는 곳이 없다. 누구도 볼 수 없지만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바람. 세찬 바람 불어도, 험한 물결 일어도 오롯이 갈 길 가는 사람들을 만난다.

한국기행 ‘바람의 언덕-1부. 어서오세요’ 봉화 흙집·홍천 야생화 천국

경상북도 봉화 깊숙한 산골짜기에 세 남매를 키우며 살고 있는 박진우, 김은경 씨 부부가 있다.

흙, 돌, 지푸라기등 모두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지은 흙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는 ‘화장실’ 아이들은 이곳에서 할아버지가 직접 농사 지은 복수박을 먹으며 행복해한다.

계곡물이 차가운 탓에 아이들을 위한 전용 수영장까지 갖춰놓은 지상낙원의 공간, 가족의 행복한 하루를 담아낸다

강원도 홍천의 골짜기에는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아내 용금옥 씨 부부가 있다. 아무것도 없는 빈 골짜기를 야생화 천국으로 만든 용금옥씨,

밤에 펴서 아침이 되면 지는 야화, 달맞이꽃을 따기 위해 부부의 아침은 분주하다. 자연의 색을 뽐내며 꽃차로 탄생하는 달맞이꽃, 메리골드등 야생화 꽃차를 얻기 위한 부부의 정성을 담아낸다

바람부는 날에 가고 싶은곳…봉화 흙집·홍천 야생화 천국이 소개되는 '한국기행-409편. 바람의 언덕‘ 1부는 11일 오후 9시 30분 EBS 방송.

[‘바람의 언덕-1부. 어서오세요’ 편 방송정보]

■ 기 획 : 김 민
■ 글·구성 : 정선영
■ 촬영·연 출 : 최규상
■ 제작 : (주) 프로덕션 미디어 길

송은수 기자    mail.mediaworks@gmail.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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