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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문창기 회장 “본질에 집중해서 성공적 상장”
2018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 사진=이디야커피 제공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이 “성공적인 상장이 이루어진다면 우리 이디야 커피는 점주님들과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새로운 도약을 꿈 꿀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창기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이디야 본사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과 관련해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문 회장은 이날 올해 경영방침과 관련해 "기본 원칙과 본질에 충실해 품질 좋고 맛있는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진심을 담아 제공한다는 이디야 핵심가치를 절대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2018년은 최저임금 인상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조건 속에서 점주님들의 고심이 깊을 것"이라며 ▲소통과 배려 ▲변화와 혁신 ▲상장회사에 걸맞은 업무역량 개발 등을 강조했다.

앞서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12월 경기 평택에 로스팅 공장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과 동시에 상장 추진을 공식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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