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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추천맛집, 광주 건짬뽕 달인 ‘영발원’, 강릉 찹쌀떡 ‘참순찰떡방’…생활의 달인, 종이 비행기의 달인, 설렁탕&수육의 달인
광주 건짬뽕은 새우, 홍합, 양배추 등 푸짐한 해산물과 채소를 면에 비벼 먹는 독특한 레시피를 자랑한다.

'생활의 달인’에 2018년 새해 첫 추천맛집으로 강릉 찹쌀떡의 달인, 광주 건짬뽕 달인의 달인, 종이 비행기의 달인, 설렁탕&수육의 달인이 등장한다.

7일 오전 재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숨어있는 맛의 달인’ 맛집으로 강릉 찹쌀떡의 달인 가게인 ‘참순찰떡방’과 광주 건짬뽕의 달인 가게인 ‘영발원’, 종이 비행기의 달인, 설렁탕&수육의 달인 가게인 봉천동 ‘삼미옥’이 전파를 탄다.

강원도 강릉 맛집으로 유명한 찹쌀떡의 달인 김영순 (女/ 57세 / 경력 34년) 달인 가게인 ‘참순찰떡방’(강원 강릉시 남구길5번길 18-1)은 직접 손으로 빚은 수제 찹쌀떡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강릉 찹쌀떡은 크기도 일반 찹쌀떡에 비해 훨씬 크고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강릉 찹쌀떡은 밥을 으깨어 떡을 만들어 쌀가루로 만든 일반 찹쌀떡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찹쌀떡의 맛을 결정해주는 팥소도 너무 달지 않아 은근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숨어있는 맛의 달인’ 두 번째 맛집인 광주 건짬뽕 장용화 (男/ 63세 / 경력 44년) 달인 가게 ‘영발원’(광주 북구 서림로 141)은 국물 없는 건짬뽕이 특징이다. 광주 건짬뽕은 새우, 홍합, 양배추 등 푸짐한 해산물과 채소를 면에 비벼 먹는 독특한 레시피를 자랑한다.  광주 건짬뽕의 첫맛은 많이 걸쭉하지만 한참 먹다 보면 국물이 생겨 먹을수록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

종이 비행기의 달인인 김영준 (男/ 28세) 달인은 건국대학교 체육관(서울 광진구 능동로 120)에서 달인의 묘기를 자랑한다.

설렁탕&수육의 달인 황재명 (男/ 51세/ 경력 20년) 달인의 가게 봉천동 ‘삼미옥’(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29-6)은 설렁탕과 수육 전문점이다. 설렁탕&수육의 달인 가게의 설렁탕은 진한 국물과 함께 고기 특유의 풍미가 물씬 풍긴다. ‘삼미옥’ 수육은 푸짐한 양에 다양한 부위가 차려진다.

숨어있는 맛의 달인, 강릉 찹쌀떡 ‘참순찰떡방’, 광주 건짬뽕 달인 ‘영발원’, 종이 비행기의 달인, 설렁탕&수육의 달인 소개되는 ‘생활의 달인’은 1월 7일 오전 8시 35분 SBS 방송.

[생활의 달인, 2018년 1월 7일 일요일 방송정보]

숨어있는 맛의 달인 - 강릉 찹쌀떡, 광주 건짬뽕, 종이 비행기의 달인, 설렁탕&수육의 달인

1. 숨어있는 맛의 달인 - 강릉 찹쌀떡, 광주 건짬뽕

■ 강릉 찹쌀떡 달인
 김영순 (女/ 57세 / 경력 34년)
 <참순찰떡방>
강원 강릉시 남구길5번길 18-1

■ 광주 건짬뽕 달인
 장용화 (男/ 63세 / 경력 44년)
<영발원>
광주 북구 서림로 141
 
 2. 종이 비행기의 달인

김영준 (男/ 28세)
 *장소협조
<건국대학교 체육관> 서울 광진구 능동로 120

3. 설렁탕&수육의 달인

황재명 (男/ 51세/ 경력 20년)
<삼미옥>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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