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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패럴림픽] 대한장애인체육회, 박기량 치어리더와 현장 응원 펼쳐
지난 10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패럴림픽 아이스하키 한국 대 일본전 경기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문 응원단인 박기량 치어리더 팀이 응원을 하고 있다.

[윈터뉴스=이소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이하 ‘평창 패럴림픽’)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전문 응원단의 공연을 펼친다.

전문 응원단은 프로야구 응원으로 잘 알려진 박기량 치어리더를 초청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및 후원사, 일반 국민 등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문 응원단은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지난 10일(일본전), 11일(체코전)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전문응원단은 앞으로도 열띤 응원을 펼쳐 경기장의 분위기를 상승시키고 선수단에게도 힘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박기량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우리 선수단이 그동안 땀 흘려 준비한 모든 것을 대회에서 쏟아내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응원단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문 응원단과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태극기와 응원도구를 나눠주며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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