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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성폭행 추정 영상 충격과 공포...'진실의 문' 열리나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2.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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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데이= 권오규 기자] 버닝썬 성폭행 이슈가 사회 키워드로 등극했다.

버닝썬 성폭행 의혹에 대해 누군가 숟가락을 들면서 본격적으로 이슈화의 최전선에 나섰다는 의미다.

하지만 의혹에 대해 관계자는 당장 '루머'라며 이를 일축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빅뱅 승리가 대표 이사로 재직했던 강남 소재의 클럽 버닝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관계 영상이 유포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사실무근'이라며 손사래를 치고 있는 것.

특히 성폭행 의혹 뿐 아니라 업주와 경찰 간 유착에 이어 마약 밀거래 의혹으로 번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계자는 '영업'에 대한 강행 의지까지 피력해 갑론을박이 뜨겁다.

버닝썬 성폭행 추정 영상은 가히 충격적이다. 이에 따라 이를 누가 촬영했고, 또 이런 촬영이 상습적으로 있었는지, 이에 따른 여성 피해자는 얼마나 있는지 합리적 질문이 sns에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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