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이 촬영 막바지에도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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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이 촬영 막바지에도 끝나지....
  • 신다영 기자
  • 승인 2019.06.0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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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여수 꿈뜨락몰이 그려졌다.

여수 꿈뜨락몰이 촬영 막바지에도 끝나지 않은 성장통을 보였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에 걱정이 줄 수 있을지 지켜보기로 했다. 일주일간의 관찰 후 다시 촬영이 시작됐다. 김성주는 "오늘 중요한 날"이라며 결정해야 할 문제들이 많음을 전했다.

최대한 실전 장사로 돌입해야 하는 만두집을 관찰했다. 오롯이 혼자 해야하기에, 전문적인 만두집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됐다.

본격 만두를 시식하기로 했다. 꾸준히 열심히 만든 결과를 확인할 기회였다. 백종원은 만두소만드는 것부터 유심히 만두집 사장을 주의깊게 바라봤다. 다행히 사장은 손놀림부터 처음과 비교했을 때 일취월장한 실력이었다. 능숙한 손놀림에 백종원은 "연습했네, 많이 늘었네"라며 칭찬, 흐뭇하게 바라봤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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