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지난6일 목 저녁 8시 5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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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지난6일 목 저녁 8시 50분에....
  • 신다영 기자
  • 승인 2019.06.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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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올리브TV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지난 6일분에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프로그램 관련 동영상 클립 조회수의 합에 1억 뷰(5월 29일 기준 100,657,932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시청자들에 감사의 의미로 도시락 100인분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언니들의 도시락' 이벤트를 진행했다.

도시락 메뉴를 고민하던 중 이영자는 팬클럽에서 제공해준 다양한 도시락을 먹어본 경험을 공유한다. 팬클럽에서 보내준 도시락을 웬만큼 다 먹어봤다고 한 이영자는 "뉴이스트 팬들이 보내준 고기완자 도시락이 가장 맛있었다"고 고백하자, 송은이가 "아이돌 조공도시락 감별사 같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메뉴 선정에 난항을 겪자 김숙은 전문가에게 물어보자며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갑작스러운 전화에도 흔쾌히 도시락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한 이혜정의 조언에 따라 더위에도 견딜 수 있고 받았을 때도 기분 좋은 '행복 도시락' 메뉴를 즉석에서 추천해 공개됐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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