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전화를 해....
상태바
‘수상한 장모’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전화를 해....
  • 신다영 기자
  • 승인 2019.06.09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BS 수상한 장모 캡처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전화를 해 목소리가 가라앉아있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제니 한은 “은석 씨 말이 맞았다. 우리 사고가 신고가 안 돼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석은 “그래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 것이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제니 한도 오은석에게 소매치기를 잡았는지 물었고 오은석은 “아직”이라며 “경찰에서 손을 놓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다. 경찰이 안하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찾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이때 제니 한의 모친 왕수진(김혜선)이 방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들어왔고 이를 엿듣고 있자 제니 한은 놀라서 폰을 떨어트렸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8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