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학습·개발 프로그램으로 4차산업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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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학습·개발 프로그램으로 4차산업을 준비하라
  • 유영진 기자
  • 승인 2019.08.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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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강력한 학습 및 개발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Forbes)는 인터넷판 최근호에서 포브스 인적 자원 이사회 카운슬 멤버인 마릴린 타이프링(Marilyn Tyfting)의 기고로 제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강력한 학습 및 개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필자 마릴린 타이프링은 차세대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고객 경험 제공 업체 인 TELUS International의 CCO(Chief Contents Officer·최고 콘텐츠 책임자)이다. 다음은 포브스지에 게재된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한 제안을 요약한 내용이다.

디지털 변혁에 관한 한 마무리가 없는 것처럼, 직원 개발 또한 장기간에 걸쳐 경쟁력을 갖추고 유지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의 지속적인 요소다. 이는 특히 사물인터넷과 같은 파괴적인 기술, 인공지능, 로봇 공학, 가상 현실 및 트렌드가 세상을 살고 일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알려진 오늘날의 급변하는 환경에서 더욱 그러하다.

혁명은 항상 변화를 의미하며, 적응적 리더십 프레임워크인 하버드 케네디 스쿨의 교수인 로날드 하이페츠(Ronald Heifetz)의 저자, 연설자 및 공동 개발자에 따르면, 변화에는 두 가지 유형의 과제가 있다. "기술은 전문가의 지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되는 반면 적응하려면 새로운 학습이 필요하다. 문제 정의, 해결, 구현이 명확할 때... 이것은 기술적인 변화다. 적응형인 경우, 모든 수준의 직원들의 집단 지성에서 왔기 때문에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게된다"

이 새로운 시대에 성공할 기업은 그에 따라 학습 환경을 적응시켜야한다. 즉,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활동인 개발 프로그램에서 직원 중심의 활동으로 전환하여 다세대 인력 간의 이러한 적응적인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직장 내 여러 세대의 도전 과제

극적인 변화의 증거는 우리 주변에 있으며 모든 산업에 가속화 된 속도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이 빠르게 발전하고 적응할 필요성을 불러온다. 그러나, 현재 Z세대부터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노동에 종사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주들은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 수용에 대해 폭넓은 범위의 지식을 가진 노동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기업은 기술 격차를 뛰어 넘어 직원들에게 광범위한 의사 소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격변의 잠재적 문제를 앞당기고 의사 소통, 코칭, 팀워크 및 변화 리더십과 같은 소위 소프트 스킬을 포함 할 수 있다. 이 전략은 직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부여 할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 장수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지속적인 영향력을 창출하려면 문화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두려움과 침묵은 종종 변화를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그들의 직원들의 걱정을 해결하거나 그들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는 변화를 수용하고 민첩성을 증진하며 혁신을 중시하는 기반을 갖춘 기업 문화를 육성하는 데서 출발한다. 또한 기술을 구현하는 사람과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서로 연결되고 피드백을 공유하도록 의사결정자와 양방향 의사소통의 투명성을 포함해야 한다.

지속적인 학습과 개발의 문화 또한 중요하다. 가장 성공적인 기업은 공식 및 비공식 학습 기회를 통해 기존 지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승계 계획 및 승진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으로 유명하다. 운영상의 관점에서, 새로운 요구를 수용하는 데 필요한 대로 적응할 수 있는 확립된 훈련 및 학습 프레임워크를 갖추는 것은 여러분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학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당신이 만든다면, 그들은 따라 올 것이다.

많은 직원들이 성장을 위한 활주로를 제공할 장기적인 경력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잠재 고용자들에게 매력적인 방법이다. 디지털 기술을 가르치는 강력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회사들은 특히 수요가 많고 회사의 고용주 브랜드를 크게 차별화한다. 또한, 직원들이 직장에서 새로운 기술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은 인력에서 증가하는 기술 격차를 완화시켜, 이러한 유형의 기술을 가진 인재를 찾도록 고용주들의 압력을 일부 덜어줄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 적응 및 발전하는 학습 및 개발 문화는 직원에게 지속적인 투자와 경력 향상을 보여줄 수있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우리 회사는 최근에 우리 팀이 언어를 배우거나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맞춤형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쌍방향 훈련 도구로 학습효과 증대 

아이러니컬하게도, 새로운 기술에 대해 배우는 것만큼 위압적일 수 있지만, 역할극, 시뮬레이션, 그리고 분화를 장려하는 쌍방향 훈련 도구를 만들어 그것을 활용할 기회가 있다. 고용주들은 웨어러블, 스마트폰 앱, 가상현실 헤드셋, 즉 일상생활에서 이미 우리 대다수가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기술 장치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학습 곡선을 더욱 활동적이고 몰입적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전술들은 직원들이 디지털 붕괴에 의해 움직이는 변화의 속도에 대처해야 한다는 압력을 완화시킨다.

고용주들은 또한 직원들이 실제 고객과 대화하거나 서비스 중단을 야기할 수 있는 스트레스 없이 실제 훈련의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시나리오를 재창조함으로써 안전하고 학습을 장려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고용주들은 또한 학습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각 직원의 특정 요구사항에 맞게 훈련을 맞춤화해야 하며, 직원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간 피드백과 코칭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갖추어야 한다.

학습과 기술은 지나간 날들의 유물 교과서에서 증명하듯이 항상 함께 간 것은 아니지만, 4차 산업혁명에 새로운 사고방식이 필요한 직장에서 새로운 도전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함께 해야 한다. 성공적인 지도자들은 큰 그림을 보기 위해 한 발짝 뒤로 물러설 기회를 가질 것이고, 하이페츠가 말한 것처럼, 그들의 학습과 개발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수정하고 조정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그들의 보조를 맞추기 위해 기회를 잡을 것이다.

유영진 기자    mail.mediawor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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