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육상 선수들, 새처럼 날아서 물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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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육상 선수들, 새처럼 날아서 물속으로 ‘풍덩’
  • 유영진 기자
  • 승인 2019.08.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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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F(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국제육상경기연맹) 리그에 참가한 선수들이 시원한 질주를 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알렉산더 스타디움에서 열린 멀러 버밍엄 그랑프리 & IAAF 다이아몬드 리그 경기에서 3000m 장애물 경주에서 선수들이 물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사진=신화]

유영진 기자    mail.mediawor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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