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량엔 잔소리’ 속도로 장어를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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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량엔 잔소리’ 속도로 장어를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 신다영 기자
  • 승인 2019.09.0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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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31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재방송되면서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현주엽의 훈련방식이 전파를 탔다.

현주엽은 얼마 전 장어를 먹었음에도 새롭다며, 무서운 속도로 장어를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현주엽이 장어를 흡입하는 걸 본 허재는 "자기가 풀타임 뛰고 나온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하승진은 지난 7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농구가 망해가는 이유'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현주엽은 김동량의 마카롱 배달이 끝난 후 "병현이부터 파도 한 번 타"라며 마카롱 파도타기를 제안했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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