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라이즌 ‘핑퐁로봇’,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초청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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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라이즌 ‘핑퐁로봇’,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초청 전시
  • 송영섭 기자
  • 승인 2019.09.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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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비엔날레 로보라이즌 부스(사진제공=로보라이즌)

[서울=월드투데이] 송영섭 기자 = 로보라이즌은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자사의 ‘핑퐁로봇’이 기업관에 초청받아 전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휴머니티(HUMANITY)’라는 주제로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리게 되며 핑퐁로봇은 4차 산업 특별 기업전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펼쳐진다.

핑퐁로봇은 단 한 종류의 모듈로 세상의 모든 로봇을 쉽게 만들 수 있는 혁신 로봇 플랫폼으로 기존의 일체형 로봇, 조립형 로봇 모듈형 로봇의 장점만을 모아 개발된 새로운 구조, 디자인, 기능, 확장성으로 로봇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핑퐁로봇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움직임을 분석해 동작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를 찾아내어 Cube라는 모듈과 Cube끼리 연결해주는 다양한 종류의 Link를 이용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대부분의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로봇의 주요 3D 프린팅 데이터를 공개해 누구나 쉽게 자기만의 로봇을 만들 수 있도록 제공되고 수십여 종의 외부 장착 가능한 센서킷을 제공하여 생각할 수 있는 모든 IoT 프로젝트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단 한 개의 스마트폰으로 수백 개의 모듈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 수십 개의 모듈을 동시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술, 모듈간 동기화 제어 기술 등 기존의 로봇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콘셉트로 소형로봇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어린이는 장난감로봇으로 학생들은 교육용 로봇으로 대학생/성인은 연구용/메이커용 로봇으로 사용하는 Lifelong robot friend ‘PingPong’의 무한 변신이 기대된다.
 

송영섭 기자    songinmo5024@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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