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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자리
   
▲ 17일 워싱턴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파괴된 주택 등의 잔해들이 널려있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州) 워싱턴의 토네이도 피해 현장.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워싱턴을 강타해 최소 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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