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스님의 如如 한날] 남의 허물은 보기 쉬워도 자기 허물은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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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스님의 如如 한날] 남의 허물은 보기 쉬워도 자기 허물은 보기 어렵다.
  • 남궁진 기자
  • 승인 2019.09.23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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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화스님)
▲(사진제공=진화스님)

남의 허물은 보기 쉬워도
자기 허물은 보기 어렵다.

남의 허물은 겨처럼 까불어
흩어 버리면서

...

자기 허물은 투전꾼이
나쁜 패를 감추듯 한다.

남의 허물은 찾아내어
항상 불평을 품은 사람은
번뇌에 때가 점점 자란다.

그의 번뇌는 자꾸만 불어간다.

- 법구경 -

자신의 허물은 없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여여하신 날되십시오._()_

진화스님/ 용천사주지세속을 떠나 은둔 수행을 하다 세속의 옳고 그름의 시비 가운데 삶과 수행을 이어 가는 청주 우암산 기슭에서 독살이 승려
진화스님/ 용천사주지세속을 떠나 은둔 수행을 하다 세속의 옳고 그름의 시비 가운데 삶과 수행을 이어 가는 청주 우암산 기슭에서 독살이 승려

남궁진 기자    ngj@hanmail.net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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