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식시장 시가총액 톱10 중 절반이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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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 시가총액 톱10 중 절반이 바꼈다“
  • 김진섭 기자
  • 승인 2019.10.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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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피 시장에서 포스코, SK텔레콤, 한국전력 10위권 밖으로...현대모비스, LG생활건강, 신한지주 10위권 진입"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라젠, 헬릭스미스, 코오롱티슈진,, 셀트리온제약, 10위권 밖으로"

[서울=월드투데이] 김진섭 기자 = 올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10위권 자리를 지킨 종목은 절반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출처=네이버이미지]
[사진출처=네이버이미지]

지난 6일 한국거래소는 “4일 현재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작년 말과 올해 6월 말에도 10위권에 있던 종목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현대차[005380], 셀트리온[06827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LG화학[051910] 6개다라고 밝혔다.

작년 말 10위권에 든 종목 중 포스코(POSCO[005490])SK텔레콤[017670], 한국전력[015760]은 현재 각각 11, 12, 16위로 내려앉았다.

포스코는 올해 들어 주가가 10.29% 내렸고 SK텔레콤과 한국전력은 각각 12.99%, 24.02% 떨어졌다.

작년 말 시총 10위였던 네이버는 올해 6월말 13위로 떨어졌다가 다시 약진해 현재는 4위를 차지했다.

네이버는 작년 말 대비 23.36% 오른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시총 10위권에 새로 들어온 종목은 현대모비스[012330]LG생활건강[051900], 신한지주[055550] 3개다.

코스닥시장은 바이오 종목의 동반 급락으로 시총 순위 변동이 더 잦았다.

지난해 말 시총 10위 안에 있던 종목 중 신라젠[215600]과 헬릭스미스[084990], 코오롱티슈진[950160], 셀트리온제약[068760] 4개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올해 코스닥 시총 10위권에 새로 진입한 종목은 케이엠더블유[032500]와 휴젤[145020], SK머티리얼즈[036490], 파라다이스[034230] 4개다.

 

 

김진섭 기자    nov641117@hanmail.net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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