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설리 유족, 팬 조문장소 마련… 15·16일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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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설리 유족, 팬 조문장소 마련… 15·16일 세브란스
  • 송효진 기자
  • 승인 2019.10.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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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故설리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월드투데이] 송효진 기자 = 모든 장례 절차를 비공개하기로 했던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25) 소속사와 유족 측이 팬들의 조문은 받기로 결정했다.

15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가족분들의 뜻에 따라,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팬들이 따뜻한 인사를 설리에게 보내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팬 조문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에서 이날 오후 4~9시와 16일 정오~오후 9시에 가능하다.

한편 지난 14일 경찰에 따르면 설리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오후 3시20분께 접수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송효진 기자    hyo14799@gmail.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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