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케미 호평 속 4.1% 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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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케미 호평 속 4.1% 산뜻한 출발
  • 송효진 기자
  • 승인 2019.10.22 12: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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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방송장면 (사진제공=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장면 (사진제공=tvN)

[서울=월드투데이] 송효진 기자 = tvN '유령을 잡아라'가 시청률 4%대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지난 21일 방송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이영주, 연출 신윤섭) 첫 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4.1%를 기록, 전작 '위대한 쇼' 1회(3.1%)와 마지막 회(3.2%)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았다. 

드라마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인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다.

특히나 이 작품은 문근영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4년 만에 복귀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문근영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에 도전, 새로우면서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지하철 경찰대 입사를 위해 취객 분장까지 불사하며 범상치 않은 첫 등장을 알린 유령과 그런 유령에게 소매치기로 오해 받아 수갑으로 제압당하는 고지석(김선호)의 허당스러운 모습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송효진 기자    hyo14799@gmail.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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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2019-10-22 12:37:29
산뜻한 출발??
어이없네~ 어제 와이프랑 같이 보다가 채널 돌렸다.
문근영 발연기와 대사 쥐어짜기 방식의 억지 제스쳐로 도저히 보기가 어렵더라.
빨리 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