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스마트폰 점유율 1위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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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스마트폰 점유율 1위는 삼성”
  • 윤태순 기자
  • 승인 2019.10.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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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윤태순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1%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3분기 스마트폰 시장[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제공]
3분기 스마트폰 시장[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제공]

31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7820만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21.3%1위를 차지했다.

화웨이와 애플은 각 18.2%(6670만대), 12.4%(4560만대)로 삼성전자 뒤를 이었다.

SA"화웨이가 제재 이슈로 북미와 서유럽에서 성장을 멈추면서 자국인 중국에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출하량이 작년 동기 대비 3% 떨어졌고 점유율도 13.0%에서 0.6%포인트 줄었다.

SA"애플은 점유율이 약간 하락했지만, 사실상 작년 이후 가장 많이 성장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윤태순 기자    ytc@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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