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PD' 구속 여파, 아이즈원 활동 적신호…'놀토' '마리텔' 줄줄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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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PD' 구속 여파, 아이즈원 활동 적신호…'놀토' '마리텔' 줄줄이 취소
  • 송효진 기자
  • 승인 2019.11.08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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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아이즈원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월드투데이] 송효진 기자 = 오는 9일 아이즈원 멤버 일부가 출연할 예정이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결방한다.

'놀라운 토요일' 측은 8일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은 금주 결방 예정"이라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엠넷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리즈 안준영 PD의 조작 혐의가 인정, 구속됨에 따라 ‘프로듀스 48’ 출신 그룹 아이즈원의 활동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아이즈원은 오는 11일 예정된 첫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 발매를 연기했으며, Mnet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었던 컴백쇼 편성도 연기됐다. 아이즈원 콘서트 다큐영화 ‘아이즈 온 미’도 15일 개봉을 앞두고 긴급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V2'도 오는 11일 방송에서 아이즈원 출연 분량을 편집하기로 했다.

아이즈원은 2021년 4월까지 활동이 예정되어있으나, 현재로써는 향후 컴백 및 활동이 불투명하다.

송효진 기자    shj@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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