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논란’ 맥도날드, 햄버거 주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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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논란’ 맥도날드, 햄버거 주방 공개
  • 문영미 기자
  • 승인 2019.11.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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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문영미 기자 = 맥도날드는 19일 전국 310여개 레스토랑에서 '주방 공개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1600여명의 고객이 맥도날드 주방에서 원재료 보관 및 관리 과정, 주방 내부의 위생 관리 및 조리 과정을 확인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상단과 하단이 각각 218, 176도 이상 초고온으로 자동 설정된 그릴에서 여러 장의 패티를 위 아래로 동시에 굽는다.

맥도날드는 이를 비롯해 모든 과정을 해당 레스토랑의 점장 또는 매니저가 직접 설명하고 고객의 궁금증에 답하도록 했다.

앞서 맥도날드는 20169'해피밀' 세트를 먹은 뒤 용혈성요독증후군(일명 햄버거병)을 앓았다는 어린이 측과 갈등을 빚은 끝에 최근 법원 조정으로 합의에 이른 바 있다.

문영미 기자    mym@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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