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자유시장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DMZ관광’ 5만명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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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자유시장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DMZ관광’ 5만명 눈 앞에
  • 최미지 기자
  • 승인 2019.12.0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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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자유시장
▲문산자유시장

[문산=월드투데이] 최미지 기자 = 경기 최북단 전통시장인 파주시 문산자유시장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문산자유시장 관계자은 "최근 지역주민만 이용하던 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을 통해 파주 관광명소로 변신,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2015년 4월 시작된 문산자유시장 ‘DMZ관광’ 누적 이용객 수는 현재 5만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문산자유시장은 남북 분단의 상황에서 최북단 시장이라는 지리적 단점을 ‘안보 관광’이라는 아이디어를 접목한 것이 성공의 비결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진행하면서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야시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최미지 기자    chmj@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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