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로밍서비스 1년 만에 이용자 400만명 돌파
상태바
SKT 로밍서비스 1년 만에 이용자 400만명 돌파
  • 윤태순 기자
  • 승인 2019.12.13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투데이] 윤태순 기자 = SK텔레콤은 자사 로밍 서비스 '바로(baro)'가 작년 12월 출시 이후 1년간 누적 이용자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세계 171개국에서 음성 로밍을 무료로 제공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1년간 바로 서비스 총 통화 누적 건수는 8천만 건을 넘었고, 이용 고객의 무료 통화시간은 170만 시간에 달했다.

SK텔레콤은 "바로 고객의 1인당 로밍통화 시간은 일반 음성 로밍고객 대비 4.4배"라며 "해외 음성로밍 평균 요금으로 환산 시 400억원이 넘는 효과"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바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바른 로밍 어워즈'를 실시한다.

윤태순 기자    ytc@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86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