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늘에 그린 붉은 수채화..."낙조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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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늘에 그린 붉은 수채화..."낙조 감상 하세요“
  • 이새라 기자
  • 승인 2019.12.28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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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월드투데이] 이새라 기자 = 한 해 마지막 날 해넘이와 새해 첫날 해돋이를 한곳에 볼 수 있는 곳이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충남 당진 석문면 왜목마을 일몰
[충남 당진 석문면 왜목마을 일몰]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는 충남 당진 석문면 왜목마을을 꼽는다.

서해안 마을에서는 대부분 일몰만 볼 수 있지만, 왜목마을은 지형이 북쪽으로 돌출해 일몰과 일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명소다.

[강릉 경포호에 비치는 석양]
[강릉 경포대 석양]

강릉 경포대는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할 수 있는 곳으로 '아는 사람은 안다'라고 할 정도로 입소문이 났다고 한다.

해변 바로 옆 경포호에 비치는 석양은 호수에 비친 달과 더불어 예로부터 유명하다.

동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곳인 만큼 당연히 일출도 장관이다.

[제주 사랑봉 일몰]
[제주 사랑봉 일몰]

제주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함께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사라봉(해발 148m)·별도봉(해발 136m)이 있다.

나란히 붙은 두 오름은 경치가 아름다워 제주시민 산책 코스로 사랑받는다. 제주올레 18코스가 지나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 다대포 일몰]
[부산 다대포 일몰]

부산에서는 해양수산부가 바다 일출·일몰 명소로 선정한 다대포가 단연 첫손에 든다.

다대포 몰운대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낙조를 볼 수 있는 산책코스로 유명하다.

 

이새라 기자    lsr4567@naver.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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