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최고의 우주사진 10선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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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고의 우주사진 10선 [포토]
  • 류현미 기자
  • 승인 2019.12.31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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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류현미 기자 = 과학기술 전문지 뉴 아틀라스(New Atlas)가 올해 우주에서 찍은 최고의 사진을 선정했다. 사진들은 역사상 최초로 찍혔거나, 은하계의 화려한 모습을 담았거나 우리 태양계의 새로운 각도 등 우주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선정된 사진 중 10장을 추려 소개한다.

ETH Collaboration

 EHT 망원경을 조합해 촬영한 최초의 블랙홀 이미지

 

NASA

 나사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가 촬영한 눈사람 모양의 소행성 ‘울티마 툴레’

 

ESA/Hubble & NASA, F. Ferraro et al.

 허블우주망원경의 탐사용 고성능카메라(ACS)가 촬영한 아름다운 구상성단 메시에 75 

 

NASA/JPL/애리조나 대학교

화성의 이 분화구는 2016년 9월 이전에는 발견되지 않아, 최근 3년사이 생긴것으로 추측된다. 화성 정찰선 궤도에 의해 찍힌 이 사진의 파란색 영역은 커다란 우주 암석이 화성의 지표면에 부딪혀 남긴 흔적으로 보인다.

 

ESO/VPHAS+ team/N.J. Wright

갈매기 머리처럼 보여 '갈매기성운'으로 알려진 'sharpless 2-296'

 

NASA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찍은 타임랩스. 하늘에서 별의 움직임과 지구의 도시 조명이 11분간 400장 찍혔다.

 

NASA/CXC/RIKEN & GSFC/T. Sato et al; Optical: DSS

‘찬드라 X선 우주 망원경’(Chandra X-ray Observatory)의 적외선 데이터와 DSS(Digitized Sky Survey)의 가시광 데이터를 합쳐만든 초신성 티코의 이미지

 

NASA, ESA, J. Dalcanton, B.FG. Williams, and M. Durbin

 두 은하가 충돌하며 우주에 유령의 얼굴 같은 모습을 만들었다.

 

ESO/ Nogueras-Lara et al.

 '호크아이'로 포착한 우리은하 중심부 이미지

 

NASA, ESA, A.Simon, and M.H./ Wong

6월 허블 우주 망원경의 광시야 카메라 기기 3대로 촬영한 토성의 새로운 초상화. 지구에 가장 가까이 왔을 때의 모습이다.

류현미 기자    rhm@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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