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기쁨도 잠시... 세리머니 하다 결승선 코앞에서 추월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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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기쁨도 잠시... 세리머니 하다 결승선 코앞에서 추월당해
  • 안종만 기자
  • 승인 2020.01.02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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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육상경기 결승선 통과 직전 우승자가 방심한 탓에 2등에게 추월당해 금메달을 놓쳤다.

케냐의 키비왓 칸디(오른쪽)가 지난 1일 산 실베스트르 데 상파울루 남자육상 15㎞에서 우간다의 제이컵 키플리모를  1초 차이로 제치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케냐의 키비왓 칸디(오른쪽)가 지난 1일 산 실베스트르 데 상파울루 남자육상 15㎞에서 우간다의 제이컵 키플리모를 1초 차이로 제치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사진제공=뉴스1)

1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95회 산 실베스트르 데 상파울루 남자 육상 15㎞에서 우간다의 제이컵 키플리모는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선두였다.

키플리모는 결승선을 앞에 두고 팔을 드는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는데, 그사이 바로 뒤에서 달리던 케냐의 키비왓 칸디가 치고 나가 역전 우승을 했다

칸디는 42분 59초, 키플리모는 43분을 기록했다. = 안종만 기자

안종만 기자    ajm@iworld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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