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수요 집회 28주년…오늘 1421차 시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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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수요 집회 28주년…오늘 1421차 시위 열려
  • 류현미 기자
  • 승인 2020.01.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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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류현미 기자]

[서울=월드투데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421차 일본군 성 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가 열렸다.

이 날은 1992년 1월 8일 미야자와 기이치 당시 일본 총리의 방한을 맞아 일본군 성 노예제 범죄 인정과 공식 사죄, 법적 배상을 요구하며 수요 집회를 시작한 지 정확히 28년이 되는 날이다.

[사진제공=류현미 기자]

평화의 소녀상은 집회 참가자들이 입혀준 모자와 목도리, 양말 등을 입고 있다.= 류현미 기자

류현미 기자    rhm@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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