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날씨] 수요일 흐리고 남쪽부터 비…서울·경기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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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날씨] 수요일 흐리고 남쪽부터 비…서울·경기 미세먼지 '나쁨'
  • 박희숙 기자
  • 승인 2020.01.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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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박희숙 기자 = 수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중부와 남부 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

이날부터 23일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30∼80㎜다. 제주도 산지에는 120㎜가 넘게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중부와 남부 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사진=박희숙 기자]
22일은 새벽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중부와 남부 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사진=박희숙 기자]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또 중부 지방과 일부 남부 내륙에는 내린 비나 눈이 얼어붙을 가능성도 있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포근한 편이겠다.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도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날 밤부터 23일 오전 사이 남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고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박희숙 기자    phs@iworld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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