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 아나운서,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 하니? 출간...청취자와 나눈 이야기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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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아나운서,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 하니? 출간...청취자와 나눈 이야기 담아
  • 황희진 기자
  • 승인 2020.10.16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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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SBS 러브FM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DJ 이현경이

잠 못 이루는 청취자들과 나눈 소소한 이야기!!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 하니? 표지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 하니? 표지

 

[서울=월드투데이]황희진 기자= 잠 못 드는 새벽, 우연히 만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과 DJ의 목소리는 우리를 옛 추억에 젖어 들게 한다. 청취자들이 보내는 작고 소소한 사연들은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는 사람들을 미소 짓게도 한숨 쉬게도 하지만, 때로는 DJ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응원과 위로를 받기도 한다. 그것이 라디오의 매력이다.

이 책은 매일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SBS 러브FM <이현경의 뮤직토피아>를 통해 DJ 이현경과 청취자들이 나눈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늦은 새벽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들의 작지만 소중한 사연들, DJ와 함께 나눈 이야기들, 그리고 방송에서 미처 하지 못한 마음 따뜻한 이야기들을 포근함이 느껴지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 권의 책 속에 담아냈다.

이현경 SBS 아나운서
이현경 SBS 아나운서

 

이현경 SBS 아나운서, 라디오 PD 겸 DJ

<열린 TV 시청자 세상> 진행자, 피겨 및 체조 등 스포츠캐스터

<이현경의 북토피아> 북튜버, 팟캐스트 <당신의 서재> 낭독자 겸 엔지니어

20세기 후반 <살며 사랑하며>를 시작으로 밀레니엄 초기와 중반에 <사운드 오브 뮤직>,

2000년대 후반에는 <이현경의 예스터데이> 라디오 DJ로 새벽 시간을 오랫동안 함께했다.

지난 8년간 <이현경의 뮤직토피아>로 매일 새벽 두 시부터 네 시까지

새벽지기로 PD와 DJ를 겸하고 있다. 청취자들에게 현경 디제이의 준말인

‘현디’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현디’는 청취자들을 우리 식구, 가족이라 부르며

우리들의 음악 천국을 같이 알콩달콩 꾸려나가고 있다.

최근 생애 첫 에세이 《아무것도 아닌 기분》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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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진 기자    hhj@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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