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8년 교제 끝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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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8년 교제 끝 결혼한다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0.10.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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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가운데) (사진=비와이 SNS)
래퍼 비와이(가운데) (사진=비와이 SNS)

[서울=월드투데이]최지원 기자=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27)가 결혼한다.

22일 비와이는 자신에 SNS에 자필로 글을 올려 "평생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를 20살 무렵에 만났다"며 "8년의 교제 끝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리고 싶어 군 입대 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고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비와이는 지난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년해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 중이라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으며, 오랜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식은 양가 가족, 지인들과 치를 예정이며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양가 가정을 배려해 기타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와이는 "항상 축복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가정의 앞날을 위해서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비와이는 2016년 힙합 경연 프로그램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지원 기자    cjw@iworld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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