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교촌에프앤비 상장 첫날 상한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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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교촌에프앤비 상장 첫날 상한가 마감
  • 최용환 기자
  • 승인 2020.11.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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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촌에프앤비)
(사진=교촌에프앤비)

[서울=월드투데이]최용환 기자=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중 코스피 직상장 1호인 '교촌치킨' 교촌에프앤 주가가 상장 첫날 뒷심을 발휘하며 장 후반 상한가에 올랐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치킨업계 1위인 교촌에프앤비는 이날 상승제한폭인 7150원(29.97%)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교촌에프앤비의 시초가는 공모가(1만2300원)의 193%인 2만3850원으로 결정됐다.

개장 직후 5%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곧바로 반등하며 20% 넘는 상승폭을 유지하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장 첫날 거래량은 2893만1865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코스피 상장 종목 중 대한해운, 이아이디, 팬오션, 수산중공업, HMM 등에 이어 9위에 자리잡았다.

이날 오후 교촌에프앤비의 일일 거래대금은 8102억원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삼성전자에 이어 코스피 2위에 올랐다.

최용환 기자    cyju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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