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 사망 당시 '긴급뉴스 전신 기사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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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사망 당시 '긴급뉴스 전신 기사문' 공개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3.11.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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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제공) 대통령 케네디의 저격 사실을 알리고 있는 서신
[ 인터넷뉴스팀 ]
올해 11월 22일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50주년 되는 날이다. 지난 1963년 11월 22일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은 댈러스에서 카퍼레이드 도중 리 하비 오스왈드에게 저격을 당하며 숨지게 됐다.

얼마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민들이 잊지 못하는 이 날을 맞아 1963년 11월 22일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저격 사실을 알리는 AP통신의 텍사스주 댈러스발 긴급뉴스 전신 기사문이 소개됐다.

▲ (사진 = 연합뉴스 제공) 이 서신에는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여사의 울면서 외친 "안돼!"(OH, NO)"도 전하고 있다.
기사는 당시 케네디 대통령의 저격 사실과 함께 곁에 있던 부인 재클린 여사의 울면서 외친 "안돼!"(OH, NO)"도 전하고 있다.

케네디 대통령은 저격 이후 숨지게 되었고, 암살자 오스왈드도 이틀 뒤인 24일 댈러스 내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댈러스에서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던 잭 루비의 총탄에 숨졌다.

당시 케네디는 닉슨을 누르고 43세라는 역대 최연소로 제 35대 대통령이 되었지마 2년 10개월의 짧은 재임 기간을 마치고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 묻혔다.

인터넷뉴스팀    webnews@iworld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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