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장애인회관, 보호작업장 조성 탄력
상태바
보은장애인회관, 보호작업장 조성 탄력
  • 월드투데이
  • 승인 2014.02.24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은장애인회관과 장애인보호작업장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보은군은 보은장애인회관 이전과 장애인보호작업장 조성을 위해 15억을 들여 보은읍 이평리의 건축면적 1,598㎡, 부지면적 980㎡4층 규모의 그랜드웨딩홀 매입에 대한 매매계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매가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시행령의 규정에 의하여 2개 감정평가기관에 감정평가를 의뢰한 가격이다. 현 그랜드웨딩홀은 장애인복지관과 인접하여 장애인복지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장애인의 접근성도 용이하다.

특히 군은 10억여원에 달하는 토지매입비를 절감 할 수 있어, 최적의 장소로 판단하여 매입을 결정했다. 군은 이곳 그랜드웨딩홀을 리모델링하여 장애인회관과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애인회관과 보호작업장이 현 그랜드웨딩홀로 들어서면, 3,200여명 장애인들이 장애인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투데이    webmaster@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908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