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델, 차안에서 민망한 사연…무슨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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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모델, 차안에서 민망한 사연…무슨자세?
  • 김주현 특파원
  • 승인 2014.03.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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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OPIC / Splash News

영국 모델로 활동중인 ‘비앙카 개스코인’과  ‘애스린 호간 월래스’가 4일 밤(현지시각) ‘펑키 부다’의 나이트 클럽에서 즐기다가 택시에 오른 뒤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택시에 오른 뒤 비앙카가 민망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애스린의 속바지를 내려주기 위함이다.

김주현 특파원    Kim-Juhyeon@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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