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새 신랑 ‘이찬오 셰프’와 따로산다 ‘결혼했는데 왜?’

2015-09-24     이지은 기자

 김새롬, 새 신랑 ‘이찬오 셰프’와 따로산다 '결혼했는데 왜?’

[월드투데이 이지은 기자]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결혼해 화제인 가운데 독특한 신혼 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김새롬과 이찬오가 출연했다. 이날 김새롬은 "4개월 만에 결혼했다"며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서는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찬오 셰프는 "좋아서 결혼을 빨리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김새롬은 "우리가 아직 집이 없다"며 "집을 못 구해 아직은 각자의 집에서 왕래 중이다. 다음 달쯤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김새롬은 "순서를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롬 이찬오, 독특하다” “김새롬 이찬오, 완전 외국마인드” “김새롬 이찬오, 보기좋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