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내 이렇게 예뻤나? 연예인 뺨치는 미모 화제

2015-12-02     유소연 기자

강호동 아내 이렇게 예뻤나? 연예인 뺨치는 미모 화제

[월드투데이 유소연기자] 강호동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아내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호동 아내가 이렇게 예뻤나요’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강호동과 그의 9살 연하 아내 이효진 씨의 다정한 사진이다.

강호동은 지난 2006년 11월 9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강호동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를 처음 보자마자 떠오른 단어가 ‘결혼’이었다”며 무한애정을 뽐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1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유도부와 전라도 연합 팀의 첫 원정경기가 펼쳐졌다.

강호동은 강력한 되치기로 경기 1분 10초 만에 한판승을 따낸 것. 이에 조타는 “반사신경이 정말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이원희 감독 역시 “강호동이 씨름하는 걸 보지 않았나. 그 허리힘과 유연함이 본능적으로 나왔다. 소름이 돋았다”라며 박수를 쳤다.